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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생산제조기술 한자리에서 만난다(2017.04.20)-헬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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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4-24 13:00 조회3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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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OF 2017, 창원컨벤션센터에서 10월 31일 개막

생산 제조산업 수요업종의 최대 수요지인 경상남도 창원에서 4차 산업혁명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스마트 제조기술전이 펼쳐진다. 바로 MATOF 2017에서다. 경남 유일 UFI 국제인증 기계산업전인 ‘창원국제공작기계 및 관련부품전은 동남권 생산제조벨트 기업들이 적극 도입 중인 스마트 생산제조기술 트렌드를 반영하여 올해부터 ‘창원국제생산제조기술전 및 컨퍼런스(MATOF)’로 전시 명칭을 변경하고 스마트 제조 분야 품목을 확대하여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나흘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2009년 1회 개최 후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창원국제생산제조기술전 및 컨퍼런스(MATOF 2017)는 경상남도, 창원시가 주최하고 ㈜첨단과 창원컨벤션센터가 주관하는 지역특화산업 전문 수요 맞춤형 산업 전시회이다.

 

경남 기계산업 전시회로서는 유일하게 전세계 1만 5천여 개의 전시회 중 약 6%(약 930여 개)만이 취득할 정도로 까다로운 UFI 국제인증을 2015년 취득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국제 유망전시회로 3회째 선정됐다.

 

MATOF 2017은 대한민국 제1의 조선, 항공, 플랜트, 산업단지이자 생산 제조산업 수요업종의 최대 수요지인 경상남도 창원에서 생산제조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수요업계 바이어들이 현장 작업복을 입고 단체 참관

  

MATOF 2017은 현장 중심의 실제 거래가 이루어지는 B2B 전문 전시회로 전국적으로 난립하는 유사 기계전시회와 차별화를 모색해 왔다. 올해도 조선, 중공업의 극심한 불황이 이어지면서 국내 생산제조업계는 IMF보다 더 심각한 경기 한파를 체감하고 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하여 경상남도와 창원시는 스마트 제조를 통한 지역내 생산제조기업들의 4차 산업혁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MATOF 2017도 이런 트렌드에 맞추어 참가업체들이 동남권 생산제조벨트 기업담당자와 국내외 바이어들을 직접 만나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는 구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동남권 벨트 전역 운행 셔틀버스를 증편하여 수요기업 단체 방문객 초청에 주력하며 행사기간에 참가업체와 구매담당자 간의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가동한다.

 

저렴한 참가비와 판로 확대 위한 특전

 

지역 대기업 빅바이어와 대규모 해외바이어 미션단을 만나볼 수 있는 경남 유일 기계전시임에도, 참가비가 유사전시회 대비 50% 이상 저렴하다. 2015년 첫 시행 후 참가업체의 많은 호응을 받았던 신제품, 신기술 할인을 올해도 적용하여 해당 참가업체의 추가 혜택뿐만 아니라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미디어 홍보기회도 함께 주어진다.

 

특히 올해는 조기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다국어 번역솔루션업체인 Flitto와 업무협약을 맺고 참가업체의 홍보자료를 수출 희망국 언어로 번역 후 현지 미디어에 배포하는 특전도 제공한다.

 

원거리에서 참가하는 업체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텔 객실 및 무료주차장을 제공하며 전시제품이 많아질수록 크게 부담되는 지게차 비용도 지원한다. 또한, 참가사들이 행사 기간 설명회와 컨퍼런스 등을 통해 자사 제품 및 기술을 고객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전문 회의실도 무료로 제공된다.

 

 

TCT@MATOF 행사 동시 개최

 

MATOF는 또 전국 생산제조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다양한 행사를 동시에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TCT SHOW, FORMNEXT, TCT@CES 등 세계 최고 3D 프린팅/AM 전시컨퍼런스 행사인 TCT 주최사와 협약을 맺고 TCT@MATOF를 동시 행사로 개최하여 전세계 생산제조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역대 최다 8개국 바이어 초청 

 

매회 대규모 바이어 미션단 유치로 이슈를 불러왔던 MATOF지만 올해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으로 그 규모를 더욱 확장함으로써 참가사들의 판로 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참가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출 희망국과 품목을 조사 중에 있으며 수년간의 로드쇼를 통해 실질적인 수요가 있는 동남아 7개국(중국, 대만, 필리핀,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실수요자로 엄선된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전시회 기간 중 1:1 바이어 매칭을 통하여 참가업체의 실질적 수출 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이밖의 지역에서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참가업체들을 위해 정부국제행사 해외바이어 소싱업체인 IPR포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역대 최다 국가에서 최대 규모의 빅바이어들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3월 SIMM 심천기계박람회, 4월 MTA 싱가포르 기계박람회, 5월 Metaltech 말레이시아 기계전에는 전시홍보 부스로 참가하여 개별바이어 유치와 함께 기계, 제조생산 관련 단체 바이어 미션단 초청협의도 동시에 진행한다. 특히 조기 참가업체 중 이들 해외전시회에 자사 및 제품 홍보를 원할 경우 현지에서 자료를 배포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조기참가 신청은 6월30일까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MATOF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온 기참가사들의 대부분은 이미 조기신청을 완료한 상태이며 신규업체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예년보다 더 확대된 조기참가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예전보다 빠른 연락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회의 자세한 내용은 MATO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근난 기자 (fa@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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