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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적층제조 전문 컨퍼런스 창원에서 열린다(2017.04.26)-신소재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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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4-27 13:19 조회6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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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CT@MATOF’와 ‘TCT KOREA 2018’ 개최준비를 위한 1차 자문위원회 회의에서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강민철 3D프린팅연구조합 상임이사(左 3번째)와 자문위원들이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세계적인 적층제조(3D프린팅) 전문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국내 제조업의 메카 창원에서 열린다. 내년에는 컨퍼런스와 함께 전시회도 개최돼 국내 제조업의 스마트화 및 3D프린팅산업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창원컨벤션센터(CECO)는 24일 CECO VIP룸에서 성공적인 ‘TCT@MATOF’와 ‘TCT KOREA 2018’ 개최를 위한 1차 자문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강민철 3D프린팅연구조합 상임이사, 구천모 3D프린팅서비스협회 사무국장, 강승철 3D융합산업협회 차장, 정진욱 CECO 코엑스 창원컨벤션센터사업단 단장과 3D프린팅 장비기업인 스트라타시스코리아, 대건테크, 수요기업인 두산중공업, 볼보건설기계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TCT는 Rapid News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3D프린팅 컨퍼런스 겸 전시회로 독일, 미국, 영국, 중국 등 전세계에서 순회 개최되면서 제조업의 스마트화에 기여하는 전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3D프린터 및 적층가공 전문 전시회인 ‘Formnext’도 TCT의 일환이다.

이에 CECO는 우주항공, 기계, 조선, 자동차 등 생산제조 거점인 경남과 창원에 적층제조기술 접목을 통한 고도화와 3D프린팅시장 창출을 위해 지난해 9월 Rapid News와 협약을 통해 ‘TCT@MATOF’와 ‘TCT KOREA 2018’의 개최를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우선 오는 11월1일부터 2일까지 CECO 컨벤션홀에서 ‘TCT@MATOF’가 개최된다. 제조업, 우주항공, 의료, 국방, 자동차 등에 활용되고 있는 최신 적층제조기술과 활용사례를 제조업계에 알리고 ‘TCT KOREA 2018’를 사전홍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우주항공, 의료, 자동차 등 총 18개 세션을 구성, 국외연사를 위주로 강연을 진행해 세계적인 산업 패러다임을 알리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동시행사로 10월31일부터 11월3일까지 CECO 제 1,2 전시장에서 ‘2017 창원국제생산제조기술전 및 컨퍼런스(MATOF)’가 열려 많은 제조업계 관계자들의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내년 10월경 CECO 제1 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인 ‘TCT KOREA 2018(한국국제 3D프린팅 및 적층제조 전시회)’는 적층제조 관련 장비, 소재, 서비스, S/W, 교육 등 전체를 아우르는 산업전문 전시회로서 50개 업체 150부스규모로 예상되고 있다. 전시회 기간에는 3D프린팅과 밀접하며 대표적인 뿌리산업인 용접 전시회(제18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도 함께 열려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이날 1차 자문위원회에서는 업계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 중인 강민철 3D프린팅연구조합 이사를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하고 성공적인 컨퍼런스와 전시회를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적층제조기술 수요업체들의 활용사례를 알리는데 비중을 둘 것과 전문성을 강화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세계적인 기술트렌드를 제시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강민철 이사는 “이러한 세계적인 적층제조 전문전시회를 통해 후발국인 우리나라가 선진 기업들의 장비와 적층제조물에 대한 식견을 넓히고 소재·장비·공정 및 활용분야를 찾는데 더욱 적극적으로 도전함으로써 제조업과 적층제조산업이 함께 선순환 발전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shin@am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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